come
이리 오셔
Come here.
— 똑바로 살아라 (1989)
그리고 내 여주인도 오셔 오베론 님이 그냥 가시면 좋으련만!
And my lady is coming too. If only Lord Oberon would just leave!
— 죽은 시인의 사회 (1989)
아빠는 반드시 오셔
Dad is definitely coming.
— 시네마 천국 (1988)